이번 정례회에서는 김범진 의원(고수, 성송, 공음, 대산)을 비롯해 모두 5명의 의원이 군정질문에 나섰다.
첫번째 질문자로 나선 김범진 의원은 “영유아 탁아정책에 대한 점검을 통해 그동안 나타난 문제점들을 점검하고 보완하여 우리 고창군이 타 지자체보다 앞선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대폭적인 정책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그동안 차상위 계층에만 지원되고 있는 지원을 전체 출산가정으로 확대해 지원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김 의원은 “무연고 분묘관리는 전국에서 가장앞서가는 지자체로 자연장 조성, 추모의 집 운영, 무연고 분묘정비 등 분묘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점은 매우 바람직 하다”고 밝히며 “일반인들도 앞으로 분묘 관리를 원한다면, 행정에서 신청을 받아 모실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장례 편의를 제공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김 의원은 “한-EU FTA 협상에 따른 농업의 대책은 무엇이며 이에따른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 이옥순 의원(비례대표)
○ 지방교부세 삭감으로 인한 군정운영 및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 여성단체 협의회 사무실이 마련과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의 편의시설 확충
○ 선운산 도립공원 진입로에 가로등 설치가 안되있어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 이에대한 대책은?
○고창 해안선 주변 개발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해안선 일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하여 숙박시설 유치계획은?
▲ 김종호 의원(고창읍, 아산, 신림)
○ 행정구역 개편이 다시 쟁점화 되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의 입장과 대응책은?
○ 석정온천지구 개발은 현재 계획대로 반드시 시행되어야 함에도 계획보다 1개월이 늦춰지고 있다, 최종 공사착공 시기는 언제인가?
○ 동학기념일 제정이 유야무야 미루어져 가고 있고, 뚜렷한 돌파구 조차 찾기 힘든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과 전망 그리고 대처방안은 무엇인가?
○ 고창군정의 최대 현안이자 지역사회의 최대 관심사인 이강수 군수의 3선 출마의 여부는 ?
▲ 김갑성 의원(고수, 성송, 공음, 대산)
○ 복분자에 이어 다음 소득작목으로 오디 재배 면적이 차츰 늘고 있다. 복분자를 제외한 소득작목에 대한 지원대책은?,
○ 성장동력으로서 복분자의 지속적인 지원대책은?
○ 전북 최대의 인삼 생산지이자 대체작목으로 부상하고 있는 고창군 인삼 재배농가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대책은?
▲ 박래환 의원(고창읍, 아산, 신림)
○ 모양성 주변권 개발과 고창읍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은 무엇인가?
○ 고창체육관 건립사업이 행정절차를 규정대로 이행하지 않고 진행됐다, 이는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를 경시한 사안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군수의 견해는?
○ 터미널 부근 고창읍 공용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의지는?
○ 송암 마을에서 하갑교까지 기존 도로를 폐쇄해 전봉준 장군 생가와 고인돌 유적지, 선운사를 연결하는 도로가 없어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은?
한편 이번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23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