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듯한 사랑의 전설 꽃무릇이 활짝 피었어요
2026.08.02 (일)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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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듯한 사랑의 전설 꽃무릇이 활짝 피었어요

선운사 주차장에서 일주문을 거쳐 도솔암까지 꽃무릇이 피었습니다.
오는 19일 수산물축제와 함께 꽃무릇 길 걷기가 열린답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