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듯한 사랑의 전설 꽃무릇이 활짝 피었어요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08년 09월 17일(수) 09:09
선운사 주차장에서 일주문을 거쳐 도솔암까지 꽃무릇이 피었습니다.
오는 19일 수산물축제와 함께 꽃무릇 길 걷기가 열린답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이 기사는 고창뉴스 홈페이지(gc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cnews.kr/article.php?aid=12216101791700011
프린트 시간 : 2026년 08월 03일 00:3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