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금연클리닉사업 3년 연속 우수보건소
2026.08.03 (월)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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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고창군, 금연클리닉사업 3년 연속 우수보건소


고창군이 전라북도가 실시한 ‘미취학 어린이 흡연예방교육사업 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2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로써 군은 2006년도 전북 최우수보건소 선정을 포함 3년 연속 금연클리닉사업 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미취학대상 교육 기관 보육교사를 흡연예방지도자로 양성하여 아동조기교육을 실시△어린이를 통해 흡연하는 가족 금연 시도 유도△보건소 금역클리닉과 연계한 조기 건강습관 구축△꾸러기 건강 체험 학습터 운영△금연상담 및 금연보조제 지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금연클리닉 신규등록 700명 목표에 현재 445명이 등록되어 64%의 등록율을 보여 금연을 실천하려는 군민들의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율 호응도가 높아졌다.

금연클리닉 이용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군 보건소(소장 문상용)는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고창병원, 군인을 위한 군부대, 직장인을 위한 사업장 등 군민이 원하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