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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체험행사에 선정된 어린이집 6곳을 대상으로 시장체험활동과 요리활동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한다.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전통시장 체험활동 후 ‘요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깍두기를 만들며 우리나라의 ‘김장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지혜 센터장은 “이번 전통시장 체험을 통해 영유아들에게 시장경제개념 이해 및 경제 활동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고, 우리나라 김장문화에 자긍심을 가지고 다양한 김치에 친숙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