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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군은 지난 1월부터 14개 읍·면의 마을안길 내 노면 불량과 요철 등으로 마을주민 및 차량통행 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사업대상지를 우선적으로 신청을 받았다.
현재 고창읍 외 31개소에 대해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올 상반기 공사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형광희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해 마을주민들의 이동 시 불편 사항 해소와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예산 확보를 통해 깨끗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0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