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술제는 사단법인 한국예총고창지회(회장 박종은)가 주최하고 국악·문인·미술·음악·연예인협회가 주관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악협회의 판소리공연, 문인협회의 시낭송, 연예인협회의 색소폰앙상블, 음악협회의 피아노연주 등 다양한 문예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고창 출신 가수 김현이 부르는 ‘고창에서 왔어요’ 등 다양한 볼거리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웃음과 활기를 전했다.
또 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11월2일까지 미술협회 회원전과 문인협회 시화전을 감상할 수 있다.
박종은 회장은 “다양한 공연과 전시로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앞으로도 예술제를 통해 예향 고창의 자긍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