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사업은 △산수제 등 12개소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아산 주진 외 1개소 한해지역 취입보 설치사업 △경지정리 유지관리사업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농업생산기반시설 현대화사업 등 8개 분야다.
군은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영농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가 완료되면 농업 경쟁력 및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고품질의 농작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