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애인과 가족, 활동지원사,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창립1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지난 10년의 과정을 영상을 통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창립부터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는 고하복, 하미옥, 정연심, 송영종씨에게 10년 근속패가 수여됐다.
특히 장애인 사회복지 정책서비스의 흐름을 알고 아낌없이 행정적 지원을 해준 고창군청 희망복지 오영순 팀장에게 감사패도 수여했다.
또 고창IL센터 창립 대표인 정종만(고창군장애인복지관장), 창립 부대표 최혜성(고창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장), 김영신, 한상익씨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했다.
천옥희 센터장은 “지난 10년의 세월동안 함께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난 10년을 거울삼아 앞으로의 10년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념식 이후에는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7 (수) 2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