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말 고창군 청소년들의 서울 방문에 이어 답방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류사업은'한반도 첫 수도, 고창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판소리 박물관에서 판소리체험, 고인돌박물관에서는 반달돌칼 만들기, 장호어촌마을에서의 갯벌체험과 상하농원에서의 빵 만들기 등 고창의 역사문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중심으로 운영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책마을해리'에서는 출판체험을 통해 2박 3일 동안 각자 느낀 경험을 한권의 책으로 엮어내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 간 청소년 문화교류사업을 통해 우리군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청소년들이 경험을 확대함으로써 균형잡힌 시각을 가진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