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 노무사는 신세계노무법인 대표 노무사로 전북공인노무사회 회장과 전북대학교 법학과 겸임교수(노동법), (사)대한노사발전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노무사는 앞으로 2년간 군의 노동관계법령 적용 및 해석에 대한 상시적인 법률자문과 노사분규 해결에 관한 사항 등 노동관계업무 전반에 대해 다양한 자문과 상담을 맡게 된다.
유기상 군수는 “원칙과 배려가 상생하는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