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군은 컨소시엄 예술단체 ‘국악예술단 고창’과 함께 ‘놀토!(노는 토요일), 꿈토!(꿈꾸는 토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과 창작 국악뮤지컬 등 공연 작품과 연계한 예술감상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는 7일 첫 1기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13시,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하고 11월에 3기 수업이 끝날 예정이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인형극이란? △고창 절경의 전설과 유래 △국악의 이해와 공연 기초 지식 알아보기 등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참가학생들과 가족, 친구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자 문화를 향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증진과 또래 간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국악예술단 고창(063)564-4999.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