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생활복지실현’을 위해 유관기관들과의 업무협약과 함께 다양한 연계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기관 간담회는 △기관 간 협력 방안 모색을 통한 상호 발전 및 상생도모 △고창군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연계사업 △연계사업 활성화와 협약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개선사항 등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종만 관장은 "고창지역 장애인의 복지향상과 자립을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요하다"며 "하반기에는 학계, 언론, 정치 분야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고창군 장애인복지 정책발전 자문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장애인복지관과 협약을 맺은 고창군보건소,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고창노인요양병원, 고창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고창특수교육지원센터,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전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전라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JCI Korea 고창이 참여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5 (월) 2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