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협기 게이트볼 대회는 2008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농촌지역 원로 조합원들의 게이트볼 경기를 통한 건강증진과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각 농협별 읍·면 경기장을 순회하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해리농협 주관으로 고창 공설운동장 특설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각 읍·면을 대표하는 28개팀 2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과 기량을 펼쳤다.
경기 결과, 상하팀이 우승을 부안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문식 지부장은 “고창군 농협기 게이트볼 대회는 해리농협(조합장 김갑선)의 내실있는 준비와 선수단의 적극적인 참여로 고창 지역의 최고의 게이트볼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으로서 고창지역 게이트볼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1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