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명예 민원실장’은 주민의 신망이 두텁고 지역실정에 밝은 군민이 자원봉사를 통해 1:1 민원안내와 애로사항 청취 및 상담 등을 하게 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 6회 추진한다.
12일 올해 첫 명예 민원실장에는 이상용씨가 선정됐다.
이씨는 “고창군청의 얼굴인 민원실에서 직접 민원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명예민원실장 운영으로 민원인들이 보다 편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 군수는 “주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민원처리 절차를 명예 민원실장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해결하고 민원해결에 대한 접근성과 신속성이 향상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군정추진으로 군민의 행복이 실현되는 고창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은 2월에 이어 4월에도 ‘1일 명예 민원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