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민선 6기 들어 매년 2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보행보조기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보행보조기는 군에서 70%를 보조하고 자부담 30%(약 4만5000원)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그동안 특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했던 보행보조기 지원을 민선 6기 들어 조례를 제정해 보다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해서 민선 6기 이후 지금까지 총 500여명의 노인들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박우정 군수는 "복지 정책은 골고루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편적 복지정책에 예산을 점차 확대해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한 고창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3 (월) 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