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고창군과 고창농악보존회는 도비 2500만원을 지원받아 전통연희 퍼레이드 ‘모양대로 GO~!’를 타이틀로 오는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옥자원 야간 상설공연과 연계해 지역 예술가들의 설자리, 놀자리 등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이 사업은 대표관광지인 고창읍성일원의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군민들과 관광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