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은 헌수, 헌화 등 봉정의식, 기념식, 특별기획전, 영화상영 등 전봉준 장군의 업적을 선양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자주와 평등의 숭고한 정신을 전승하기 위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창은 동학농민혁명의 최고지도자 전봉준 장군의 출생지며 보국안민정신을 최초로 천명한 ‘무장포고문’을 선포하여 동학농민혁명의 전국적 출발을 알린 곳”이라며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기념행사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