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퇴직하는 공무원은 정만수(전 고창읍장), 조재길(기획예산실 감사팀장), 전양호(공음면 부면장), 전흥희(환경시설사업소), 박경원(문화관광과), 김영봉(체육청소년사업소), 유종상(산림공원과), 김진수(대산면), 최용순(산림공원과), 이정수(전 성내면 부면장), 오연현(농업기술센터) 등 총 18명이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정만수씨 등 11명이 공로패를 받았다. 김현기 전 주민복지과장 등 7명에게는 30년 이상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로 녹조근정훈장과 근정포장, 국무총리, 장관 표창패가 전수됐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청이 활기차게 운영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냈던 것은 군민의 동참을 이끌어내며 열심히 노력한 퇴직공무원의 덕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간 후에도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