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농식품부가 독창적 농업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농업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재주 대표를 식품가공분야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대표는 ‘컬러보리쌀’이라는 신상품으로 전국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당뇨환자용 보리죽, 보리쿠키, 보리커피 등 보리가공 상품을 개발하여 시장을 개척하고 더 나아가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김 대표에게 표창패를 전수하면서 창의적으로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 후 고창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선도자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창군에서는 청보리밭축제를 경관농업으로 성공시킨 진영호씨(2009년)와 포도 한그루에 3000송이를 생산해 내고 있는 도덕현씨(2013년) 등이 신지식농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