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군에 따르면 고창읍성에 있는 판소리전수관에 국비 2억5000만원 등 총 5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한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기존 판소리전수관을 고창생활문화센터로 조성하는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올 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고창생활문화센터는 군민을 위한 생활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1층은 운영사무실, 다목적실, 북카페, 악기 연습실과 2층은 판소리전수방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박우정 군수는 “문화예술 활동을 원하는 지역주민은 개인이나 동호회 구분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역의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주민커뮤니티 공간, 북카페, 문화창작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