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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2년간으로 김용진 당선자는 5대에 이어 6대 위원장의 역할을 수행하며 공무원노조 최대 현안 사업인 공무원연금 투쟁을 이끌게 된다.
김용진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통해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정부의 일방적인 공무원연금 개악저지를 위해 중앙조직과 연대하여 공적연금 복원투쟁에 총력을 기울이고, 조합원의 복지와 권익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