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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6회를 맞은 동백연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효행과 애향심, 전통 향토문화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정신을 심어주는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생을 비롯해 도내 초ㆍ중ㆍ고교생과 교사, 학부모 등 2000여명이 백일장, 사생대회, 타악ㆍ무용 등 예술경연과 제기차기, 굴렁쇠, 팽이치기 등 민속경연에 참여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31일 고창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다음달 5일 고창문화원에서 열린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