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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이날 대회는 전북 수산경영인과 가족, 어업후계자들이 모여 우정과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김영돈 고창수산업경영인 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획량 감소와 WTO, FTA 체결에 따른 수산물 수입개방으로 위기에 직면한 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경쟁력 있는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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