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성송면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면단위 소재지권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어촌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성송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생활하수의 적정 처리로 하천 및 방류수역의 자연 생태계를 보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으로 주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송 하수처리시설이 마무리되면 고창군은 전주를 제외한 도내 13개 시군 중 무주군에 이어 14개 읍ㆍ면소재지 하수도 사업을 모두 완료하게 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