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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바다길이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바다의 고속도로 구시포어항 개발 공사 진척이 잘 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고창군을 먹여 살릴 사업인 석정온천관광지개발도 전체사업에 필요한 51.5%의 토지를 매입 완료해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군수는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지만 상위직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도 재삼 강조했다.
지금 평가받는 군수가 아니고 몇 십년 후에 더 나아가서는 한 세상이 지나서 “그 군수가 잘했노라, 열심히 했노라, 그 군수 때문에 고창이 변해서 이렇게 잘 살수 있게 됐다”는 평가를 받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군수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추석에 고창지역을 찾아오는 출향인이나 관광객들에게 공직자로서 의미 있는 일을 한 가지씩 하여 생활에 변화를 가져 볼 것도 주문했다.
앞으로도 공무원 모두가 시대변화에 발맞춰 더 나은 고창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들이 소득도 올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다짐을 약속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2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