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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어르신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정착과 환경마련을 위해 마련된 이번대회는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조병채 병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놀이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하고 행복한 고창을 만드는 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군내 14개 읍면을 대표하는 남자부 12팀 여자부 12팀 총 168명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친 가운데 남,녀 모두 고창읍팀이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준우승으로는 남자부 공음면, 여자부 신림면이 차지하였다. 3위는 남자부 대산면, 무장면이 여자부 흥덕면, 부안면이 차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