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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벌꿀축제 양봉인 화합한마당 |
22일 열린 기념행사에는 박덕배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 문명수 전라북도 농수산식품국장, 이강수 고창군수 ,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전기현 양봉협회장, 김춘근 전라북도지회장, 전국 양봉인, 군민 등 40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양봉인의 화합과 꿈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본 행사는 첫날 뉴질랜드 양봉실태 및 현황, 꿀벌의 질병발생현황 및 대처방안 등 양봉산업발전을 위한 심포지엄과 전야제가 열려 한마음으로 이끌었다.
둘째날에는 기념식과 레크레이션 및 시도대항으로 100m계주, 지구공 이어달리기, 파도타기, 풍선 기둥 세우기 등 화합행사가 열려 양봉인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체험행사로 봉침무료시술과 벌꿀 시식회 등이 열렸으며 그동안 양봉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한국양봉협회 고창군분회장 정수옥씨(60·아산면 남산리)가 장관상을 받았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2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