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고창지점 무고장 300일 달성
2026.08.03 (월)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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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한전 고창지점 무고장 300일 달성

한전 고창지점(지점장 유갑년)이 지난 7월 16일을 기준으로 무고장, 무재해 300일을 기록했다.

지난 2007년 9월 20일부터 무고장 300일을 달성한 고창지점은 16일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3층 회의실에서 ‘무고장 300일 달성 기념 및 무재해 사업소 결의대회’자축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배전선로 무고장과 무재해 예방활동에 전력을 다해 고창지역의 고품질 전력공급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 및 고객만족을 위한 고객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고창지점은 올해초 무사고 무정전 선언을 통해 △ 최첨단 설비진단장비를 활용한 배전선로 진단 △ 고압고객 수전설비의 고장예방 및 보수지원 △ 까치둥지 철거 및 구제활동 △ 노후 및 불량기자재 교체 △ 과부하변압기 조기 적출 및 교체 △ 직원 및 일반인 대상 안전계몽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유갑년 지점장은 “고객만족을 위해서는 정전없는 안정적 전력공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직원이 합심해 무고장 300일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무고장 500일을 달성해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고창지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