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기안전관리 대행업체 간담회
2026.08.03 (월)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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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한전, 전기안전관리 대행업체 간담회


한전 고창지점(지점장 유갑년)은 지난 5월 15일(목) 관내 100kW이상 고압고객 전기안전관리 대행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회의실에서 고객여론수렴을 위한 ‘전기안전관리 대행자 간담회’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한전 선로고장 현황 및 파급정전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수전설비 관리사항, 정전예방을 위한 한전 지원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갑년 지점장은 인사말에서 부임인사와 더불어 고압고객의 중요성 그리고 파급정전으로 인한 설비관리의 어려움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한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질의응답 및 토론시간에는 조류고장 예방활동시 상호협력 방안 및 충전부 절연을 위한 카바류 및 피뢰기 지원 배경설명, 평소 전기사용 의문사항등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공동 노력을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고창 765kV 실증시험장 배전센타를 방문, 전력기자재 시험, 고장판별법등 고객설비 운영상황을 견학하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전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