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친환경생산단지조성은 흥덕농협을 중심으로 갈곡천 수계지역인 흥덕, 성내, 신림, 부안 1900여ha 쌀, 수박, 한우, 복분자 등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원예브랜드사업인 고추는 서해안해풍고추 사업단으로 주식회사형 농업회사법인을 행정 3억, 생산자단체 2억, 농협 7억, 기업형CEO 3억 등 총15억원의 자본금으로 생산면적 1800여ha와 9,000여농가가 참여하여 추진하고 밭작물브랜드사업 고구마는 황토배기 브랜드로 4개 작목반으로 294농가에 319ha로서 가공사업 등을 신청했다.
고창군 농업진흥과장에 의하면 1차로 향토산업인 황토테마관광사업으로 30억을 2009년도 사업으로 기 확보 되었으며, 또한 도 관계 부서와 사업설명 등 4월중에 농림수산식품부를 방문 사업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하는 등 지역농업 클러스터 사업인 청보리 산업 30억원을 6월중에 신청하여 경관육성 및 축산농가의 조사료 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유치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업관련 대형프로젝트를 발굴하고자 관련 실과소와 협의하는 등 농업발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3 (월) 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