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교육 문화관광 산업경제 사건사고 의료건강 스포츠 농업정책 아름다운 이야기 사회단체 6.13지방선거
Update 6.30(목) 12:01    자유게시판   알림란    구인구직   기사제보

‘30년 군민숙원 사업, 노을대교 건설 확정’…고창군 올해 뉴스 1위
고창뉴스 2021. 11.24(수) 15:28확대축소
고창과 부안을 잇는 '노을대교 국가계획 반영'이 올 한해 고창군을 가장 뜨겁게 달군 '뉴스 1위'에 선정됐다.

고창군은 24일 올 한 해 지역을 뜨겁게 달군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고창 10대 뉴스’는 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공무원 내부게시판을 활용해 투표 선정했다.

‘2021년 고창 10대 뉴스’ 선정 결과, 1위는 ‘30년 군민숙원 해결, 노을대교 국가계획 반영’이 차지했다. 지난 9월 말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노을대교는 30년 고창군민의 숙원사업이자 역대급 최대규모 국비사업이다.

서해안관광의 랜드마크인 노을대교가 건설되면 고창과 부안은 관광형 대교라는 새로운 발전의 토대를 갖출 수 있고, 주민들은 접근성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

이어 2위는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유네스코 주요프로그램 석권’이 꼽혔다. 고창군은 고창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자연유산(고창 갯벌), 문화유산(고창 지석묘), 인류무형문화유산(농악, 판소리)을 비롯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고창군 전역)까지 모두 보유한 진정한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 인정받게 됐다.

이어 △고창 농특산품 통합브랜드 ‘높을고창’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고창군 ‘농민공익수당’ 3년차, 어가·양봉농가 포함 60만원 지급 △고창 복분자·식초산업 특구 지정 △고창 운곡습지·고인돌유적, 세계 100대 관광지 선정 △동서남북 15분내 농기계 배달 실현 △마한왕릉 출토 금동신발, 국가보물지정 △‘고창군-지역농업인, 2050 탄소중립 선언’ △전북 일자리 평가 3년연속 수상도 올해의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10위권 밖이지만 △고창 주차문제 해결, 고창주차타워 완성 △고창군민, ‘삶 만족도’ 전북에서 제일높았다(행복도시고창) △고창멜론 신기록 경신 등도 군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국에 ‘농생명 식품수도 고창’을 각인시키는 데 집중해 왔다”며 “내년에도 군민이 군수라는 사명감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지속해서 발굴해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email protected]

2022년 7월 2일(토요일)
고창 선운사 도솔암 '현왕도·…
고창군수직 인수위원회, 민선 …
고창군의회, 제8대 의회 마무…
고창농촌영화제위원회 ‘고창 힐…
심덕섭 고창군수 당선인, 행안…
화제의 인물
조규철 고창군의장 '지방자치단체 …
고창군의회는 조규철 의장이 28일 ‘2018 지방자치단체 우수 조례대상’에서 대…
새의자
정우진 고창새마을금고 이사장 "투…
고창 MG새마을금고 신임 이사장에 정우진 부이사장(55)이 취임했다. 금…
우리고장 관광지
"얼쑤 우리가락 한수 배워볼까"……
성인남녀라면 누구나 신명나게 전통악기 하나 정도는 능숙하게 연주해보는 것…
갯벌내음과 어울어진 최고의 ‘여름…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에 가면 진정한 여름을 맛볼 수 있다. 갯내음 진동…
맛자랑 멋자랑
고창군 '한반도 첫 수도 고창 밥…
고창군은 16일 오후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우수농특산물을 활용한 ‘한반…
"여름 보양식, 고창풍천장어"…해…
해양수산부가 이달의 수산물로 장어와 전복을 선정하자 '풍천장어'의 고장인 고창군…
Copyright ⓒ . 제호 : 고창뉴스. 관리자에게 [email protected] for more information
발행인 및 편집인 : 유경미 등록번호 : 전북아 00030 등록일자 : 2008년 2월 26일청소년보호정책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경미
주소 : 전북 고창군 고창읍 산정길 119 제보 및 각종문의 : [email protected] Tel 063)564-8946(代) FAX : 063-563-8947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무단사용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