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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맞아 고창군수 선거 막바지 유세전 총력
고창뉴스 2018. 06.11(월) 11:29확대축소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와 민주평화당 유기상 후보가 선거운동 이틀을 남겨두고 막바지 치열한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다.

두 당의 스타급 국회의원들은 주말을 맞아 연일 고창을 방문하고 군수를 비롯한 자당 소속 후보의 지원유세 총력전을 펼쳤다.

박우정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이자 주말인 8일 고창 출신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예결위원장을 비롯해 박범계 최고의원, 김춘진 전 의원, 김빈 박원순캠프 대변인 등 스타급 정치인들과 함께 군청 앞 오거리에서 유세전을 펼쳤다.

지원유세에 나선 백재현 예결위원장은 “12일이면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경제대도약의 기회를 제공해줄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예정되어 있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확신한다”면서 “박우정 후보가 당선되면 국회 예결위원장으로서 고창군의 지역발전을 위한 국가예산확보를 아낌없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또 박범계 최고위원은 “집권여당 후보들이 당선되어야 고창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도지사,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모든 후보들을 압도적인 표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김빈 대변인과 김춘진 전 의원도 유세차량에 올라 “2년 전 민주당이 그렇게 어려울 때 박차고 나가서 당 만들고, 또 쪼개고 다시 만들고, 지금 평화당 지지율이 3%를 못 넘고 있다”고 상기시키고 “우리가 지금 잘 되고 있다고 그 어려웠던 때를 잊으면 절대 안 된다”고 민주당 후보의 압승을 호소했다.

이어 9일 고창출신 강병원 민주당 대변인도 유세에 합류해 박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강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하며 민주당을 탈당한 세력들이 만든 정당이 민주평화당이고 자신의 개인적 영달만을 위해 민주당을 박차고 나간 후보가 바로 민주평화당 유기상 후보”라고 지적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격만 해대는 민주평화당이 내 고향 고창에 발붙이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말아 달라”며 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10일에는 김두관 국회의원도 고창을 방문하고 “지금 대한민국 전 국토에서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는 파란물결이 넘실거린다”면서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민주평화당도 유기상 후보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전투표 첫날 8일 박지원 의원, 정대철 전 의원, 박주현 의원, 김광수 의원, 김종회 전북도당 위원장 등 전현직 민평당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여해 유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특히 김경진 민주평화당 선대위원장은 이달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이어 9일에도 고창을 연이어 방문하고 유 후보 지원유세를 이어갔다.

김 위원장은 "유기상 후보는 전북도청 기획관리실장 등 지방, 광역을 거친 큰 행정경험의 소유자다"며 "군수란 인구 늘리고, 산업생산량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인가 등 판을 크게 바꿀 수 있는 큰 비전과 포부를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유 후보의 행정 경험을 높이 치켜세웠다.

박지원 의원도 "유 후보는 고창에서 초중고 졸업하고 9급, 7급을 거쳐 행정고시까지 합격한 입지전적인 인물로 고창의 보배다. 유 후보가 거친 지역은 전주, 익산, 전북도 모두가 발전이 되었다"며 "그런 인물을 갖고 있는 고창은 복받은 고장이다"고 유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연일 유 후보 지지에 나서고 있는 지역구 유성엽 의원도 "전북도청에 재직했을 때부터 오랫동안 함께 일을 해왔다. 일에 대한 열정과 능력은 단언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유 후보의 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구 국회의원 함께 호흡 맞춰 나간다면 예산확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유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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