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읍 행복센터, 착한가게 13곳 선정…매월 3만원 이상 기부
고창뉴스 2021. 09.09(목) 11:56확대축소
고창읍 행정복지센터는 나눔과 봉사 실천에 앞장선 고창읍 소재 13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게는 꽃마름고창점(대표 홍가희), 육미숯불(대표 전영호), 왕돌판삼겹살(대표 장은경), 모양성순두부(대표 정지선), 중앙관(대표 이선덕), 성두과학문구(대표 정경미), 삼보컴퓨터(대표 박래영), 강기원치과(대표 강기원), 효성종합철물건재(대표 안동필), 대동종합철물건재(대표 서문수), 서현건설(대표 서경찬), 우정건설(대표 안길환), 태흥뷔페자연농원(대표 정영순) 13곳이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들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액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가게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유기상 군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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