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10월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회관 교육' 추진
고창뉴스 2021. 07.09(금) 12:02확대축소
고창군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회관’ 프로그램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을 확대한다.

8일 군에 따르면 여성회관 주관으로 열리는 ‘찾아가는 교육’은 10월까지 사회단체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먼저 8월말 진행하는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은 고창초 학부모회, 고창군 형우회, 농가주부모임 등 고창관내 12개 사회단체 450여명에게 양성평등의 개념과 인식개선을 위한 특강과 보자기 아트 체험교육이 진행된다.

9~10월에는 참여자의 다양한 수요와 지역여건에 맞는 취미·교양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회관 교육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아성취를 도모 하는 소중한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하반기부터 고창군여성회관 리모델링 공사로 교양강좌 등이 축소되면서 방문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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