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지역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
고창뉴스 2021. 06.30(수) 11:36확대축소
윤준병 국회의원(전북 정읍·고창)이 지역 현안 및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정읍 국도 1호선 진·출입로 개설공사 10억원 △정읍 내장 추령교 보수·보강공사 3억원 △고창 농산물유통센터 시설확충사업 5억원 △고창읍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6억원 △고창읍 전불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4억원 등이다.

국도 1호선 진·출입로 개설공사는 그동안 교통 불편으로 지역주민 및 제2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으며 ‘내장 추령교 보수·보상공사’는 정밀안전점검 C등급을 받은 추령교의 재해 방지 및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보수·보강을 진행할 수 있게됐다.

또 ‘고창 농산물유통센터 시설확충사업’은 직거래시설과 드라이브스루존, 체험존을 접목해 소비자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읍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는 고창읍 주요 교차로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사고 사전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준병 의원은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지역의 현안과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들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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