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관광재단, 생활문화 소모임에 최대100만원 지원
고창뉴스 2021. 06.08(화) 11:37확대축소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일상 속 문화 나눔을 위한 ‘문화자원 공유 및 확산-섬마섬마 문화곳간’ 사업을 통해 생활문화 소모임을 발굴·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공연분야(음악, 연극, 국악), 시각분야(사진, 영상, 미술) 등 개인 또는 소모임 형태로 활동 계획을 세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달 14일까지다.

선정된 팀(10개 팀 내외)에 한해 최대 100만원까지 활동비가 지원되며, 영상콘텐츠 제작과 결과공유회 참여를 통해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도시의 주체로서 주민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기반 마련이 될 것이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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