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익형 건설공사 7개 사업 추진
고창뉴스 2020. 03.24(화) 15:13확대축소
고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와 사회복지, 농업발전에 필요한 공공건설공사를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현재 건립 중인 사업은 고창 국공립어린이집, 장애인 주간보호‧직업재활시설, 무장고라 자연장지 조성, 경관작물 다목적 체험관, 질마재 시인마을 관광조성사업, 고창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 남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 사업 등 7개 사업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현안사업TF팀 신설로 시설직렬(토목, 건축) 미배치 부서와 협업으로 탄력 있게 추진되고 있어 사업 진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광수 현안사업TF팀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복지를 위해 필요한 사업들은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며 "공공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남녀노소, 고창군민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email protected]

이 기사는 :: 고창뉴스 :: 홈페이지(http://www.gc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