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노인요양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고창뉴스 2019. 10.24(목) 09:18확대축소
고창노인요양병원(이사장 조남열)은 최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인증획득으로 신뢰수준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국민의 신뢰와 국제적 인정을 받는 의료기관을 육성하기 위해 환자의 안전과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국제수준으로 평가, 의료서비스를 인증해 주는 제도로, 의료기관이 인증을 획득 위해서는 의료의 질적 측면뿐만 아니라 환자·직원안전 등 영역별 인증기준의 충족돼야한다.

고창노인요양병원은 지난 2015년 1주기 의료기관인증을 지적사항 없이 무결점으로 획득한바 있다. 의료기관 인증기간은 4년으로 2019년 9월부터 2023년 9월까지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병원 자격을 획득한 것이다.

조남열 이사장은 "고창노인요양병원이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과 더불어 지역주민이 기대하는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가 편안하고 보호자가 안심하는 더욱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창노인요양병원은 모병인 고창종합병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응급의료 및 신경외과를 비롯 내 외과계 우수한 종합병원의 의료진과의 협력의료로 인근지역에서 제일 신뢰받는 서해안 최고의 요양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고창군치매안심센터(센터장 최현숙보건소장)와 협약을 맺고 고창지역 주민의 치매예방, 조기발견, 등록관리, 치매인식 개선 등 치매관리사업을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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