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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태풍 링링 대비 긴급 대책회의…"피해 최소화"
고창뉴스 2019. 09.05(목) 15:10확대축소
고창군이 북상하고 있는 제13호 태풍 ‘링링’과 관련해서 5일 오전 군청재난상황실에서 16개 협업부서와 읍·면 지역자율방재단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특히, 이번 태풍은 30~45m/s의 강풍을 동반해 바람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이번 태풍과 진로가 유사한 2000년 쁘라삐룬 때는 고창군 전역에 36억원의 피해, 2012년 볼라벤 때는 375억원의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고창군은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토진 부군수 주재로 관리 분야별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농작물 및 특작분야 관련 배수로 정비, 지주설치, 묶어주기 등 농작물 관리와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 철저 등을 당부했다.

시설물 분야는 축대 붕괴, 토사 유출·산사태 우려 지역과 하수도시설, 하천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해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대규모 건설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에도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군민들에게는 바람에 날아갈 수 있는 물건 등을 단단히 고정하고, TV나 라디오 등을 통한 기상정보 청취 등을 비롯해 태풍특보 발효 시 외출을 자제를 당부했다.

고창군 정토진 부군수는 “태풍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인명과 재산피해 제로화는 물론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고 “태풍이 우리나라를 통과해 소멸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창군은 6~8일 개최 예정이었던 ‘2019고창야행’ 행사를 태풍 북상에 따라 이달 20일로 연기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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