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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찾은 송하진 전북지사, 농촌관광·전통식품 체험
고창뉴스 2019. 04.19(금) 10:27확대축소
대도약을 위해 현장행정에 나선 송하진 도지사가 18일 시·군 방문 다섯 번째 지역으로 고창군을 찾았다.

송 지사는 이날 전통식품을 활용,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고창 강선달 농촌관광 거점마을과 영농조합법인 토굴된장, 6차산업 소득창출의 성공모델인 상하농원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고창을 찾은 그는 대규모 숙박, 식사, 세미나 등 시설을 갖춘 강선달 농촌관광 거점마을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고창 강선달 거점마을은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사업비 31억원이 투입됐다. 마을 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에서 송 지사는“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농촌관광 거점마을 강선달이 더욱 관심과 사랑을 받길 기원한다”며 “농촌관광 거점마을이 여행체험1번지 전북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 지사는 이어 토굴에서 생산한 저염식 된장을 생산하는 영농조합법인 ‘토굴된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업체 대표들과 만나 소통했다.

김상관 토굴된장 대표는 “우리 고유의 중요한 자산인 전통 발효식품이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실 것”을 건의했다.

송 지사는 “매년 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최 등 전통식품 체험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농촌의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마지막 행선지로 송 지사는 전북 6차산업 소득창출의 대표적 모델인 상하농원을 방문했다.

상하농원은 지난 2010년부터 고창군과 매일유업이 협력해 조성됐으며 공방과 숙박시설 등이 마련돼 체류형 관광이 가능해졌다.

또 지역 53개 농가와 협약을 맺고 상품 제조에 필요한 농산물의 70% 이상을 지역 상품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송 지사는 상하농원 관계자들과 만나 노고를 격려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그는 “시·군과 협력해 고유의 농촌자원을 활용한 전북 농촌융복합 6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활성화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 지사는 도정 핵심사업과 민선 7기의 주요 정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도민과 소통한다는 취지에서 지난 3월부터 현장행정에 돌입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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