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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악단 연합회 발족…영·무·장 농악 보전 앞장
고창뉴스 2019. 03.14(목) 14:29확대축소
고창군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된 고창농악을 체계적으로 보전·계승하기 위해 연합회를 만들었다.

고창군과 고창군농악단연합회는 14일 고창읍 르네상스 웨딩홀에서 호남 우도농학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고창군농악단 연합회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창군농악단연합회는 그간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14개 읍·면 농악단을 통합해 연합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고창농악은 호남 우도농악에 속하며 영·무·장 농악의 계보를 잇고 있다. 영·무·장 농악은 호남우도농악 중 영광, 무장(고창), 장성, 함평 중심으로 발달한 농악을 일컫는다.

호남우도농악은 아랫녁(목포지방) 농악은 좀 느리고 웃녁(이리지방)으로 갈수록 점점 빨라져 상당한 차이가 나는데 중간지역인 영광, 고창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아 간이 잘 맞는다는 평이다.

신종운 초대 연합회장은 “연합회가 새롭게 결성된 만큼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단결해서 고창농악이 대한민국 농악을 선도해 나가자”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읍·면 농악단 활성화로 농악인으로의 자부심이 높아지는 기회가 되고 농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단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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