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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역대 부군수 초청 정책간담회…지역발전 뜻모아
고창뉴스 2018. 11.29(목) 10:51확대축소
고창군이 역대 고창 부군수들을 초청해 지역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차용복(제16대), 허기남(제18대), 양태열(제19대), 한웅재(제20대), 김진술(제23대), 김상호(제24대),이길수(제25대) 전 부군수와 민선7기 유기상 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고창군 홍보동영상 시청과 민선7기 군정 주요 현안보고를 통해 군의 변화된 모습과 발전상을 확인하고 앞으로 고창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 군정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기상 군수는 "역대 부군수님들의 뜨거운 애정과 열정 덕분에 오늘의 고창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이 화합과 통합의 시대에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 주기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역대 부군수님들이 애써주신 발전의 토대 위에 민선7기 고창군은 ‘농생명 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군정방침으로 삼고 ‘농업생명식품산업’과 ‘역사문화관광’을 주력 산업으로 삼아 ‘자랑스런 고창만들기 군민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차용복 전 부군수는 “고창군에서 근무했던 것은 아직까지도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기억으로 남아있고, 고창소식이 들려올 때면 반가운 마음으로 늘 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이 ‘한반도 첫 수도’로 더 큰 경쟁력을 갖고 지속적인 미래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역대 부군수들은 고창관광발전과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등 군정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군은 이에 앞서 지난 2일 ‘역대 군수 초청 정책간담회’를 가진 바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 재외군민 등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화합과 참여의 군정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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