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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선이다"…정읍·고창 민주당 후보 33명 확정
고창뉴스 2018. 05.10(목) 17:30확대축소
6·13 지방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지역 공천자들이 치열한 자체 경선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위원장 이수혁)는 정읍시와 고창군 단체장을 포함해 광역, 기초, 비례 의원의 두 지역 공천자 33명을 모두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고창군수에 박우정 후보, 정읍시장에 이학수 후보를 여론조사(권리당원 50%, 안심번호 50%)를 통해 각각 선출했다.



정읍시장 후보에는 경선에서 승리한 이학수 후보에 대해 일부 경쟁후보들이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이날 기각 결정이 내려져 최종후보로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읍시 광역의원 후보로는 1선거구 김철수, 2선거구 김대중, 고창 광역의원으로는 1선거구 성경찬, 2선거구 김만기 후보를 각각 선출됐다.



또 정읍시 기초의원에는 가 선거구 이익규, 최낙삼, 배정자, 나 선거구 고경윤, 고영섭, 다 선거구 황혜숙, 정상철, 라 선거구 김재오, 김만석, 마 선거구 기시재, 김석환, 바 선거구 조상중, 박일, 사 선거구 정상섭, 이상길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고창군 기초의원에는 가 선거구 조민규, 이경신, 박정숙, 나 선거구 이봉희, 최인규, 다 선거구 김영호, 김한성, 라 선거구 조규철, 김기현 후보가 선출됐다.



이와 함께 2명을 선출하는 정읍 기초의원 비례대표로는 이남희, 용화숙 후보가, 1명을 선출하는 고창 비례대표에는 김미란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이로써 6·13 지방선거에 나설 정읍, 고창 지역 민주당 소속 후보자는 총 33명이 최종 결정됐다.



지역위원회는 그동안 지역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지난달 초부터 두 지역을 순회하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등을 진행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한 달여 동안 진행된 경선 과정에서 후보자간 불미스런 일도 발생했지만 이제는 경선에 참여한 모든 후보들이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 이수혁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달여 남은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당원들의 결집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후보자 중 공직자 사퇴기한 적용을 받는 박우정 고창군수는 이달 15일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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