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면, 보훈가족·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전북은행·골프존문화재단·골프존카운티선운 후원

생활용품 꾸러미 전달, 복지사각지대 지원 확대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6월 26일(금) 08:48
해리면(면장 홍정묵)이 지역 내 보훈가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해리면 제공)
[고창뉴스]해리면(면장 홍정묵)이 지역 내 보훈가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해리면은 25일 전북은행과 골프존문화재단, 골프존카운티선운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활용품을 보훈가족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전북은행은 여성위생용품을 후원했으며, 골프존문화재단과 골프존카운티선운은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해리면은 후원받은 생활용품을 지역 내 보훈가족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과 함께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전북은행과 골프존문화재단, 골프존카운티선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리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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