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면 김말순 일일 명예면장,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어려운 이웃 위한 온정 전해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6월 25일(목) 09:34
김말순 아산면 일일 명예면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아산면 제공)
[고창뉴스]아산면 김말순 일일 명예면장(구암마을)이 2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말순 명예면장은 “아산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김말순 명예면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이 기사는 고창뉴스 홈페이지(gc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cnews.kr/article.php?aid=178234768812813018
프린트 시간 : 2026년 06월 25일 19:5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