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무더위 날린다”…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 27일 개장 12세 이하 무료 이용…안전·편의시설 대폭 늘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6월 25일(목)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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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 자료사진 |
고창군이 운영하는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어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철저한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 상시 배치를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 여름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27일부터 8월 26일까지며. 초등학생 방학 전인 6월 27일부터 7월 19일까지는 월·화·수요일 휴장하며, 방학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는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이 중단된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12세 이하 초등학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 인원은 오전과 오후 각 200명으로 제한된다. 평일에는 100%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말에는 현장 접수 70%, 사전 예약 30%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오전·오후 각각 60명까지 가능하다.
고창군은 개장에 앞서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마쳤으며,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유철호 도시공원팀장은 “올해도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대책을 강화했다”며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에서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은 여름철 어린이들의 대표적인 놀이공간으로, 매년 많은 가족 단위 이용객이 찾는 지역 대표 여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