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사회복지종사자 1557명에 ‘활력수당’ 지급 완료 설 명절 전 고창사랑상품권 지급…복지현장 사기 진작·지역경제 활성화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2월 11일(수)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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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2025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자료사진(고창군 제공) |
이번 수당은 관내 106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1인당 5~10만원)으로 지급됐으며, 설 명절 이전에 고창사랑상품권(지류형·카드형)으로 지급돼 복지 종사자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했다.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은 민선 8기 고창군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지역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 분야 수행기관 종사자 가운데 2026년 1월 1일 기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한 전일제 및 반일제 근무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사 등 현장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심덕섭 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군민 복지를 현장에서 책임지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