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성산업, 설 명절 앞두고 부안면에 찹쌀·라면 기부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1월 21일(수) 14:07
대성산업 부안면에 이웃돕기 성품 전달(부안면 제공)
[고창뉴스]부안면 소재한 (유)대성산업(대표 강창연)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0일 부안면에 찹쌀과 라면을 부안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한 찹쌀은 부안면 내 경로당에 배부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설 명절 식사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또 라면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어르신과 취약계층 모두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할 수 있도록 배부할 계획이다.

강창연 대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이나마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관심을 갖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성산업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훈훈한 정이 넘쳐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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