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군민 가까이에서 답 찾겠습니다”…오세환 군의원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 오 의원, 본회의 출석률 100%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 공로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5년 12월 31일(수) 18:22 |
![]() |
| 오세환 의원(오른쪽)이 성실한 의정활동과 현장 중심의 정책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31일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남관우)로부터‘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오세환 의원이 조민규 고창군의장과 수상 기념사신을 찍고 있다.(고창군 의회 제공) |
오 의원은 리더십과 성실성을 겸비한 오세환 의원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군정 전반에서 불합리한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을 촉구해왔다.
특히 본회의 100% 출석률을 바탕으로 군정질문·5분 자유발언·정책 제안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 해결과 군정 발전에 꾸준한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오 의원은‘고창교육지원청 거버넌스 위원장’으로서 지역 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고창유소년 드론축구단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며 미래세대 교육과 진로 비전 마련에 힘쓰고 있다.
지역 인재 육성 기반을 다지는 활동이 “교육도시 고창”의 정체성을 탄탄히 하는 데 의미 있는 기여를 했다.
보훈 분야에서는 ‘고창군 호국보훈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공상군경 배우자까지 지원 대상 확대를 이뤄냈다. 또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호국보훈수당 2만 원 인상을 이끌어내는 등 보훈가족의 자긍심 제고에도 앞장섰다.
고창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오 의원은 세계유산 보전·관리를 위한 전담 조직 신설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통해 ‘세계유산과’ 신설의 동력을 마련했다.
또 ‘고창군 향교·서원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관광 활성화·문화유산 보존과 교육 발전의 제도적 기반을 만들었다.
농업 정책에서도 지역 농가의 목소리를 반영해왔다.
오 의원은 쌀값 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 건의안, 가을 채소 가격 폭락 대책 촉구 발언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에 힘쓴 데 이어,‘기후위기대응 농업정책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정책 연구에도 앞장서고 있다.
오세환 의원은“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군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얻은 성과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선공후사의 자세로 군민 곁에서 더 낮게, 더 가까이 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